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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취미 vs 부업
이번 장에서 소개한 사연들을 내가 좋아하는 이유는 사업을 통해 '사회적 선행'을 실천한 방법을 찾았다는 것이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모금을 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선 단체와는 분명 다르다.

대다수의 부업은 취미로 수익을 창출할 방법을 찾는 데서 시작된다. 그런데 이번 장의 부업 이야기에서 가장 크게 다른 점이라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방법도 찾았다는 것이다. 물론 자신이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좇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다. 모든 일이 돈을 버는 수단이 되어야 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좋아하나는 일을 부업으로 삼는다면 어느 정도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마땅하다. 물론 그 수익을 온전히 자기가 가지느냐 사회와 함께 누리느냐는 그 다음 문제다.
자신이 성취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깨달아야 한다. 아이디어로 수익을 만들 방법을 찾지 못했다면, 그건 부업이 아니라 취미일 뿐이다.
- 크리스 길아보, <본업을 그만두지 않으면서, 부업으로 돈 버는 사이드 프로젝트 100>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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